안녕하세요~ CheekyNaru 입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나온 뉴스 내용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당.


인도 북동부에서 5월 28일 밤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5월 28일, 인도 북동부에서 한 남자가 5살 짜리 꼬마아이를 초콜렛을 주겠다며 자택으로 유인,


힌두교 여신 칼리에게 바치는 희생양으로써 간소한 제단 앞에서 아이의 목을 잘라 죽였다고 


합니다.


현지 경찰에 의하면 28일 밤, 피투성이가 된 어린아이의 유체가 발견되어, 범인은 마을사람들


에게 살해당하였다고 합니다.


이 사항에 대해, 현지 경찰은 신앙에 의한 범죄인지, 혹은 다른 배경이 있는지 수사를 하고 있


다고 하네요.




정말 무섭군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아직도 인도쪽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 난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네요.


2012년도에는 인도에서 아버지가 딸아이를 칼로 참수시킨 사건도 있었기도 하구요.

(사유는 딸의 불륜)


무튼.... 조금은 싱숭생숭한 소식 전하였습니다.


이상 CheekyNaru 였습니다!



Posted by CheekyN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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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쓰게 되네요.


첫 서두를 장식할 내용은, 일본에서 현재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럼, 내용 소개 가시겠습니당. 


치바현 후나바시시에서 무직 노구치 마나에(18)씨가 차로 납치되어 행방불명이 된 사건에 대하여, 치바현 경찰은 감금용의로 체포된 주소불명,무직, 나카노 쇼타(20)가 "소녀(같은용의로 체포)에게 의뢰받아 노구치씨를 폭행하고 묻었다" 라고 진술한것이 25일, 조사관계자와의 취재로 알게되었다. 현경은 소녀가 나카노 용의자들 3명에게 노구치씨의 폭행을 의뢰했다고 보고, 살인용의로 입건도 고려하고 있다.

 어느쪽이던 감금용의로 체포된것은 나카노용의자와 주소불명, 무직인 이데 히로키 용의자(20),후나바시시, 아르바이트 소녀(18),동경 카츠시카구 철근공인 소년 (16)  4명. 

 조사 관계자에 의하면 소녀는 노구치씨와 고향에서 소꿉친구로써, 나카노 용의자는 "노구치씨와 금전 문제가 있었다"라고 진술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현경은 같은날,  치바현내 시바야마에서 발견된 유체를 노구치씨로 단정, 노구치씨는 밝은 갈색 스프링코트에 검은색 원피스의 모습으로, 행방불명이 된 19일과 같은 복장으로 보인다. 눈에 띄는 외상은 없으며, 27일에 사법해부하여 자세한 사인을 특정할 예정이다.

 한편,  소녀들이 노구치씨를 감금한 하얀 렌터카는 이데용의자의 명의로 빌린것으로 판명되었으며 4명 전부"전원 노구치씨를  묻은 시바야마의 밭에 갔다" 고 진술하고 있으며, 현경은 시바야마의 지리를 잘 알고 있다고 하는 나카노용의자의 안내로 갔다고 추정하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기사 전문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426-00000045-san-soci

참고 자료 : http://image.search.yahoo.co.jp/search?rkf=2&ei=UTF-8&p=%E4%BA%95%E5%87%BA%E8%A3%95%E8%BC%9D+%E4%B8%AD%E9%87%8E%E7%BF%94%E5%A4%AA#mode%3Ddetail%26index%3D1%26st%3D0


기사 전문은 제가 참고한 기사내용이구요.


 참고자료는 용의자 사진입니다. 간단히 검색으로 나오네요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CheekyN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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